산본 인도커리 긴자에 가다 식당

학원 수업이 끝나고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들린 식당.



인테리어가 굉장히 이국적이었다. 주인분도 인도 분이셨는데 한국어가 유창하셔서 놀랐다.


나와 일행은 돈없는 고등학생들이었기 때문에 2인 1카레를 먹었다.


맛있다고 알려진 식당이었던 만큼 고기도 빵도 좋았지만 카레의 양이 2인이서 하나를 시켰던것을 감안해도 적었던게 조금 아쉬웠다.


난은 굉장히 맛있었다. 찢어서 카레에 찍어먹는 용도였다. 인원수대로 시켰지만 맛있어서 금방 비웠다.
가격은 합해서 35000원이 나왔다.
맛은 만족했지만 배고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