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 글 올린 다음 날에 올렸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까먹었다. 왜냐하면 오늘 드디어 봄방학을 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사진이 흔들렸다. 가격은 2380원이었다.
오면서 찍은 건 더 심하게 흔들렸다ㅎㅎ;
아무튼 쓰인 것처럼 사과주스이다. 미국산인 듯 하다. 엄지손톱에 어설프게 매니큐어 칠한 꼬라지가 웃기다. 마트에서 저게 진열된 곳 옆에 스파클링 버전도 있었는데 그건 품절된 거 보니 그게 더 맛있는 모양이다.
맛은 그냥 호불호 적을 사과맛이다. 병만 간지나지 그냥 한약팩처럼 생긴 사과즙 파는거랑 비슷했다. 그리고 적다.... 이런 적은 양으론 내 배를 채워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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